김성준내과는 2022년 2월 7일 월요일 개원 진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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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im’s International Medicine

고지혈증

고지혈증이란?

콜레스테롤은 쉽게 말하면 피 속에 떠다니는 지방덩어리입니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물질이지만, 정상수치보다 높아지면 고지혈증을 일으킵니다.
고지혈증으로 진단받으면 당장은 아무 증상이 없지만, 우리 몸에 각종 질병을 일으켜 건강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증상

고지혈증은 보통 특별한 증상이 없습니다. 그러나 지방이 필요 이상으로 많아져 혈관 벽에 쌓이게 되면 동맥경화가 발생하고 동맥경화로 인해 심장으로 가는 동맥이 막히면 심근경색, 뇌로 가는 동맥이 막히면 뇌경색(중풍)의 심각한 질병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증상이 없더라도 주기적인 검사를 바탕으로 바람직한 지질 농도를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동맥경화 / 심근경색 / 협심증 / 뇌졸중 / 췌장염

진단

고지혈증은 혈액 내의 총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LDL-콜레스테롤의 수치를 살펴 보고 진단할 수 있습니다.

고지혈증은 총 콜레스테롤이 240mg/dl을 넘거나 중성지방이 200mg/dl이상일 때를 말합니다.

치료

올바른 식사 방법

섭취하는 지방량을 총 섭취 칼로리의 25~35%로 제한합니다.

쇠기름, 돼지기름 등 모든 동물성 기름과 버터, 쇼트닝, 팜유 등의 포화지방산 섭취를 줄입니다.

꾸준한 운동

적절한 운동으로 표준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걷거나 조깅, 줄넘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약물요법

약을 사용하지 않는 식사요법과 운동요법으로 잘 치료되면 좋지만 3개월 정도 시도 후에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약물을 사용합니다.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떨어뜨리는 약물은 의사와 충분히 상담 후 처방 받아 복용합니다.

고지혈증 검사 전
주의사항

피를 뽑기 전 날은 저녁식사 후 금식을 해야 하며, 검사하는 당일에는 아침식사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검사하기 3일 전부터는 술을 마시지 말아야 합니다.

중성지방은 식사와 술의 영향을 받기 쉽기 때문에 식사 후 또는 알코올 성분이 체내에 남아 있는 상태에서 검사를 받으면 정확한 수치를 알 수 없게 됩니다.

김성준내과는!

개인별 맞춤형 전문진료

사람의 몸이 전부 다르듯, 저마다 아픈 곳도 증상도 다 다릅니다.
김성준내과는 소화기내과 전문의가 상주하여 전문적인
1:1 개인별 맞춤 상담과 정확한 진단을 통해 신뢰로 보답하겠습니다.

김성준내과는!

다양한 검진 시스템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김성준내과는 다양한 유형의 검진 시스템을 통해 미리 질환을 예방하고초기에 대처할 수 있는 길을 만듭니다.
언제나 편안한 검진을 받으실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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